쉬바 탐구관 앞에서 어차피 지각한거 농땡이치다가 교양 교수님 들어가는거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체휴강이 손나 많아진듯
그러다 학고를.......
출석만 그렇지 나머진.나름 갠차늠.. 전공은 다좋은데 흥미도 별로 없고 ;; 같은.재수팸중에 경제과간애도 나랑 비슷한 테크타는중...
맞음
길은 맨날 막히고 가다보면 지각하고 지각하다보면 안들어가고.. 과를 거의 반강제로 오다보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글케 안들고.. 무튼 그럼. 그냥 축구 보는 낙에 사는듯...내가 뭘해야 하나 싶고. 그나마 전공 교수님이 아빠 친한분이라 전공은 잘듣고;;
정신차려 학생!
나도 이게 아닌거 같긴 한데 요즘.의욕도 없고 학교는 그냥 친구 선배 만나러 가는거같고;;.. 5월달이라 내심 더그런듯.. 작년 5월 트라우마..5월 22일이 그날이라.휴
학기초엔 장학금 타야지 생각도 했었는데 전공 셤공부 하다보니 걍 다귀찮아 지고 중간고사 이후로 거의.....
지금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 힘든일 하면서 돈벌어야함ㅜ
고3때도 재수할때도 듣고 대학와서도 듣는 말..
괜찮아 뭘할지만 분명하고, 그것만 잊지 않으면 된다. 어짜피 1학년 때는 대부분 겪는 슬럼프야. 특히 재수에 원하는 학과가 아니면 더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어.. ㅇㅇ
군대갓다오고 포풍후회ㅋㅋㅋ
그렇게 3학기를지내고 군대갓다와서 학점메꿀려니 넘 힘듬.. 미리미리해놔야 갓다와서 학점 말구 딴것도챙길슈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