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7087
영국에 거주중인 칼럼니스트 이성모가 기획하는 프로젝트래.
주목받지 못하는 리그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선수들을 알리고자 하는 목적인 것 같음.
나도 읽다 보면서 '이렇게 다양한 리그에 한국인들이 있었나?' 싶기도 했고. 직접 보니까 놀랍더라.
내용도 알찬 편이니 여기 횽들에게도 양질의 읽을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봐 ㄲㄲ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7087
영국에 거주중인 칼럼니스트 이성모가 기획하는 프로젝트래.
주목받지 못하는 리그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선수들을 알리고자 하는 목적인 것 같음.
나도 읽다 보면서 '이렇게 다양한 리그에 한국인들이 있었나?' 싶기도 했고. 직접 보니까 놀랍더라.
내용도 알찬 편이니 여기 횽들에게도 양질의 읽을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봐 ㄲㄲ
나도 그건 조금 의문이긴 한데, 일단 저자가 이 프로젝트를 장기적으로 진행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니 그 자금 확보의 방법 중 하나로 이걸 택한게 아닌가 싶어.
뭐... 아직은 5화까지밖에 없으니 더 지켜볼 여지는 있겠지. 그래도 독자들 호응도 괜찮은 편이고, 3개월 정도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은 그만큼 보여줄 선수가 많다는 뜻도 되니까 난 나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ㄲㄲ
222
미안 난 이 말은 좀 아닌 것 같음. 선수들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기회를 잡고 싶어서, 계속 축구를 하고 싶어서 해외로 나간 것일텐데 그걸 '병'으로 취급하는건 좀 보기 껄끄럽다...
다만 저 프로젝트의 성격을 생각해보면 후자가 많을 것 같긴 해. 말하자면 계속 축구하면서 살겠다는 일념 하나만 갖고 출국한 케이스랄까. 즉 다들 필사적으로 자기 꿈을 좇는 사람들일텐데 그걸 외국병이라 부르는건 너무 부정적인 시선이 아닌가 싶었음. 뭐 그렇다고 ㅋㅋ
흠... 뭐 그것도 결국은 자기 나름대로 인생 개척해보겠다는 본인의 선택일테니 너무 깎아내리진 말았으면 하는 입장임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