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고지 진짜 싸게 팜. 소갈비살이 1인분에 6000원임
그런데도 4월부터 장사가 안됨.(이전엔 괜찮았음)
미친척하고 7월한달간 30%를 더 때렸는데(거의 마트에서 판매하는 가격임)
거짓말 안하고 입소문이 돌아서 전달보다 객수가 300% 증가.....;;;;;
정말 돈은 안되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음.
그런데 지금 현재는 8월 비수기 감안해도 7월 이전 매출로 돌아감.
이 사실로 미루어 유추한 결과는 사람들이 고기 먹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 사먹는 거임.
같은 품질이면 좀더 저렴한 곳으로 고객이 몰림.
조만간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스테그플레이션 올 것임.(현재가 스테그플레이션일 수도 있음. 냄비안에 개구리같이 우리가 천천히 느끼는 것일수도)
좃때에서 5년간 직장생활 하면서 직장생활은 미래가 없음을 발견하고 빨리 자리잡고자 자영업을 시작했으나
그나마 나는 먹자골목에 위치하고 있어서 현상유지는 하는것임.
여기 젊은이들 많은데 외국어 공부해서 기술가지고 이민을 가던가
아니면 투표를 잘 하던가 둘중에 하나임.(솔직히 이건 가능성이 낮다...)









우와 싸다 가야겠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