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60816171239265
축구장은 어디까지나 축구를 위한 것이다. 아무리 감동적인 공연도 메인 이벤트를 방해한다면 결코 좋은 공연이라 할 수 없다. 노래 공연과 감상은 기분 좋은 '덤'이어야한다.
문제는 한 가지 더
후반전 시작 후 그라운드 주변에서는 계속해서 타는 냄새가 났다. 후반전 시작을 알리는 축포에서 떨어진 파편에 불씨가 남았던 것이다.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