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타고다니는거 좋아해서 KTX를 청소년드림으로 할인받아서 26200원에 서울 용산역 도착하는거에 혹해서 발권했는데
그냥 버스타고갈걸그랬나싶기도하고...
15:40분에 광주광천터미널출발해서 18:45분에 수원버스터미널에 도착해서 수원터미널서 3007이나 7001 8800등 타고 빅버드가는게 더 나을것같기도하네...
KTX타면 16:55분에 광주송정역출발해서 18:47 용산역도착이라서....수원까지 1시간넘게걸려서 전반중반 또는 후반시작직전에 되어서야도착...게다가 퇴근길이라 차도막히고 버스에 사람도 많을것같고...
그냥 KTX 발권취소하고 버스예매하는게 낫겠죠....?
그나저나 26200원이면 버스로 광주서 서울센트럴시티까지 우등으로 탄거랑 비교해서 100원밖에차이안나네여..
말이 30퍼할인이지 사실상 40퍼할인같기도 ㅋㅋㅋㅋ









용산에서 수원가는 시간이 광주에서 서울오는 시간만큼 걸리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