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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침투·드리블 등 장기가 많은 권창훈에게도 약점은 있다. 바로 헤딩이다. 황 감독은 “창훈이가 이상하게 헤딩을 잘하진 않더라고요. 그것만 빼면 완벽한데”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권창훈이 얼마나 헤딩에 쥐약인진 수치로도 드러난다. 권창훈이 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에서 넣은 13골 중 헤딩 골은 단 하나에 불과하다. 왼발이 8골, 오른발도 4골이나 되는 데 비하면 적은 편이긴 하다.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