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에 박태환 기사 올라오는거 보면
베댓의 대다수가 옹호하는 댓글이던디...
간혹 '약쟁이 아웃' 이런 베댓도 있긴한데 그런건 반대수가 어마어마함
이걸 보면 박태환이 금지약물 복용한걸 아직 사람들이 확실하게 모르는걸까(내 아는 동생도 박태환이 감기약 같은거 먹었는데 그런걸로 걸린거 아니었냐고 나한테 물어봄)
아님 금지약물 복용이란게 얼마나 추악한건지 사람들이 인지를 못하는걸까...
그리고 박태환을 옹호하는 이유가 앞서 말한 둘 중 어느것이든지
과거에 박태환이 수영협회로 부터 고생당한거 때문에 동정여론이 생성되는것도 상당히 한 몫하는거 같음.
뭐 어쨌든 약쟁이 아웃시키자.
방금 어떤 기사는 '박태환 도쿄 도전과 지도자의 길 기로에 놓이다' 이딴 기사를 봤는데, 뭔 개똥같은 소리야.....
베댓의 대다수가 옹호하는 댓글이던디...
간혹 '약쟁이 아웃' 이런 베댓도 있긴한데 그런건 반대수가 어마어마함
이걸 보면 박태환이 금지약물 복용한걸 아직 사람들이 확실하게 모르는걸까(내 아는 동생도 박태환이 감기약 같은거 먹었는데 그런걸로 걸린거 아니었냐고 나한테 물어봄)
아님 금지약물 복용이란게 얼마나 추악한건지 사람들이 인지를 못하는걸까...
그리고 박태환을 옹호하는 이유가 앞서 말한 둘 중 어느것이든지
과거에 박태환이 수영협회로 부터 고생당한거 때문에 동정여론이 생성되는것도 상당히 한 몫하는거 같음.
뭐 어쨌든 약쟁이 아웃시키자.
방금 어떤 기사는 '박태환 도쿄 도전과 지도자의 길 기로에 놓이다' 이딴 기사를 봤는데, 뭔 개똥같은 소리야.....









사람들이 박태환이 약쟁이라는것을 모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