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이 다가오니, 썰 or 뒷담화 좀 풀어보면,
인천에서 브라질 4부리그에서 뛰던 20살짜리 풀백 데려오려했었지.
실제로 얘는 인천이 영입완료까지 했었는데,
갑자기 브라질1부 폰테프레타(성남 에벨톤 있는 곳)에서 오퍼가 들어온거야.
원래 이놈이 이적료 10억도 안됐었어서 개꿀영입하려했다가 실패했지...
아마 얘가 왔으면 꽤 재밌었을거야.
이런 작고 빠른스타일의 풀백이 없었잖아. 근데 브라질1부에서도 잘뛰고 있는것보면 한국에서도 좋은 모습보여줬을지도..
그냥 갑자기 생각나네 ㅋㅋㅋ
얘 왔으면 김창훈 김한섭 트레이드 했을려나?










외궈 풀백? 신선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