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2966652
서 감독은 권창훈(올림픽대표팀)이 빠져 취약해진 2선 라인을 카스텔렌이 메워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왼쪽 염기훈에게 치우친 불균형 때문에 걱정이었던 수원은 오른쪽 전문가인 카스텔렌이 더 절실하다.
카스텔렌의 훈련을 관찰한 서 감독은 낙관적이다. "급이 다르다"고 했다. 볼 배급 능력은 물론 상대 수비진을 돌파하고, 공을 컨트롤하는 기술에서 수준이 높다는 것이다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1. 전역하는 선수 기다리기 (김두현, 염기훈때가 심했음.. 곧 있음 조성진 김은선도 저렇게 기다릴 듯..)
2 .용병영입 (할때마다 폭망이라 나는 기대도 안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