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득남했다고 글올렸었는데 이번년도 7월에 또 득남을 하게 되었어.
나는 내가 다니던 회사에서 계약이 만료되서 한달간 육아를 도와주고 있어
면접도 보고 나오라는 회사가 있는데.. 와이프가 좀 도와달라고해서 실업급여 타먹고 있는중이야
와이프가 내가 안쓰러웠는지 애들 걱정은 하지 말고 여행 한번 다녀오라네.
이제 혼자 해외 나갈 일은 없다고...친정 시댁에 다 말해놓는다고...
그리고 와이프는 2박3일간 친정에서 우리 어머니랑 같이 지낸다고 걱정하지 말래..넘 감동...
당일날 시댁에 좀 태워주기만 해달래..
그래서.. 8월19일날 출국해서 오릭스 경기 보고..
8월20일날 승규보러 간다!
스이타시립 경기장 새로 지어져서 꼭 가고 싶었는데.. 으하하하하ㅠㅠㅠㅠ









와 배려심 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