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러는걸까.
저 질문 한놈이 더더욱.
편협한 시각 가진거 같은데.
고지전 태극기 는.
어디 미국전쟁이었나.
저 질문 한놈이 더더욱.
편협한 시각 가진거 같은데.
고지전 태극기 는.
어디 미국전쟁이었나.
평론가 좀 가만히 놔두지
그냥 보지마
개인적으로 고지전은 나름 잘 만들어진 영화라고 생각함
왜 서호정 서형욱 박문성 야매라고 가만 안 두는 개축팬들이...
그거랑은.
근데.
물론.
박문성은 야매 맞잖아 학계였으면 위조 출처에 통계조작으로 이미 퇴출이야근데 여기서 '비판'의 문제는 영화가 실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냐 맞냐의 문제가 아니잖슴.
영화가 잘 되었냐 아니냐에 대한 평가는 어디까지나 실화와 관계없이 영화의 퀄리티에 의해 판단되어야 하는데,
"감히 6.25 영화를 비판하고 까내려? 너 빨갱이지?!" 하는 식으로
상업 영화에 대한 평가 자체를 이념적으로 가져오니까 문제가 되는거지.
이런 식으로 하자면 뭐 이순신 영화도 만들기만 하면 명작이라고 칭송받아야 하고 그러게?
실제 사건을 완전히 배제하라는 게 아니야. 최소한 상업영화로 나왔으면, 상업영화로서 평가는 받아야 당연한거지.
평론가들은 영화를 평가하는데, 지금 까는 사람들은 평론가들이 실화를 평가한다고 착각하니 그게 문제인거임.
ㅇㅇ 물론 나도 이 얘기에는 이견이 없음.
물론 영화가 단순히 심미적 목적에만 따를 수는 없는거고,
특히나 실화를 다루는 부분에 있어서는 현실과의 접점이 특히 중요해질 수 밖에 없는 건 당연한거지.
다만 이번 논란같은 경우는
이런 문제랑은 하등 관계가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임.
과연 이 영화가 책임의식이나 이런 문제로 인해 영화로서의 평가가 낮은걸까?
전반적인 평론들 읽어봐도 그런 방향과는 거리가 먼데, 그런 '기본기의 부재'를 논하는 평론가들한테
현실을 왜 편향된 정치관으로 평가하냐는 둥 엉뚱한 소리로 딴지를 거는게 문제인거지.
화려한 휴가도 좋은평 못받았던거로 기억. 중딩때 극장가서 봤었는데 밋밋하고 무난무난한 영화였음.
차라리 제5공화국 드라마가 훨씬 걸작이었음. 어릴때 보긴 했지만 뭔가 보는 내내 무겁고 답답함이 계속되는 느낌이었음.
편협한 시각도 있고 넓은 시각도 있는 것이지요. 이것을 보고 관점의 다양성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얘가 다이빙벨 7~8점 ㅋㅋ 다이빙벨=다크나이트급 명화 ㅋㅋ
이동진이 어디서.
아이동진??ㅋㅋ
본문사진은.
시네21얘긴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