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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


왜 이러는걸까.
저 질문 한놈이 더더욱.
편협한 시각 가진거 같은데.

고지전 태극기 는.
어디 미국전쟁이었나.
  • profile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16.08.03 08:45
    그냥 보지마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전북의힘철순태 2016.08.03 09:01
    고지전의외로 잘만들엇나보네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유싣재학생 2016.08.03 09:11
    개인적으로 고지전은 나름 잘 만들어진 영화라고 생각함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6.08.03 09:21
    고지전 나쁘지 않은 영화였지. 기대 많이 안했는데 의외로 정말 즐거웠던 영화.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08.03 09:02
    정치적 취향이라기보다는 개인적 정의감이 상당부분 작용한것으로 보이는데 ㅡㅡㅋ 물론 이건 나도 사실 위에 별점에 어느정도 공감하기 때문에 하는 이야기
  • profile
    168 2016.08.03 09:15
    왜 서호정 서형욱 박문성 야매라고 가만 안 두는 개축팬들이...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반반승많이 2016.08.03 09:20
    그거랑은.
    다른 이야기지.
    개축이나 해축팬들이 걔들을.
    정치적 시각으로 보는건.
    아니잖아?.

    야매라는건.
    축구안에서.
    제대로된 이야기를.
    못하니 비판하는거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6.08.03 09:21
    어떤 의미로는 축구판 '정치'적 시각이라고 말할 수는 있을 듯.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반반승많이 2016.08.03 09:22
    근데.
    그 정치랑.
    저 정치는 다른.
    의미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6.08.03 09:24
    물론 다른 의미일 수는 있지만,
    어쨌든 저 기자들도 분명 매번 야매스러운 글만 쓰는 것도 아니고 난 잘할 때 못할 때 다 있다고 봐서.
    개인적인 호불호는 있을 수 있지만 야매라고 부르는 것 부터가 정치적 스탠스로 평가하는 게 아닐까 싶음.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반반승많이 2016.08.03 09:26
    물론.
    정치라는 의미가.
    넓은 스탠스를 가지고.
    있으니.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6.08.03 14:53
    박문성은 야매 맞잖아 학계였으면 위조 출처에 통계조작으로 이미 퇴출이야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6.08.03 09:23
    인천상륙작전 가지고 이념적 편향이니 하는 놈 치고 영알못 아닌 인간을 아직 본 적이 없다...
    26년 나왔을 때도 평론가들은 다 깠어. 안타까워했으면 모를까 쉴드 치는 인간 보기 힘들었지.
    ㅅㅂ 영화에 왜 자꾸 실제 사건을 대입시켜서 보는거야.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08.03 09:33
    음.. 아직 인천상륙작전을 안봐서 ㅡㅡㅋ 이 영화는 모르겠고. 일반적으로 역사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들은 '실화' 기반이라는 이야기를 하잖아? 근데 사실관계가 틀리면 당연히 실제사건을 대입해서 생각해보고 비판하게 되는거지. 이 부분은 자연스러운거라고 생각해.

    대표적인 예가 '연평해전'이잖아. 분명히 시작할때 실화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실제로는 현장에서 지휘부로의 보고가 잘못되었었지. 그래서 신나게 우리 젊은이들이 총맞아 죽고있는 동안, 정작 최고지휘부는 우리가 전투에서 승리했다고 만세부르고 밥처먹으러 갔었어. 영화는 그런 부분을 보여주지 않으며 책임을 특정 정치세력에 몰빵하는 느낌이었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6.08.03 09:57

    근데 여기서 '비판'의 문제는 영화가 실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냐 맞냐의 문제가 아니잖슴.

    영화가 잘 되었냐 아니냐에 대한 평가는 어디까지나 실화와 관계없이 영화의 퀄리티에 의해 판단되어야 하는데,
    "감히 6.25 영화를 비판하고 까내려? 너 빨갱이지?!" 하는 식으로
    상업 영화에 대한 평가 자체를 이념적으로 가져오니까 문제가 되는거지.

    이런 식으로 하자면 뭐 이순신 영화도 만들기만 하면 명작이라고 칭송받아야 하고 그러게?
    실제 사건을 완전히 배제하라는 게 아니야. 최소한 상업영화로 나왔으면, 상업영화로서 평가는 받아야 당연한거지.

     

    평론가들은 영화를 평가하는데, 지금 까는 사람들은 평론가들이 실화를 평가한다고 착각하니 그게 문제인거임.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08.03 10:15
    난 생각이 좀 다름.

    상업영화라 하더라도 소재 자체가 허구가 아닌 역사를 그 대상으로 한다면, 문화예술이 갖는 파급력을 고려했을 때, 최소한의 진실을 전달할 사회적 책무가 존재한다고 생각함. 이걸 좌파적 관점이라고 한다면 더 할 말이 없음. 나는 양심의 자유도 소중하지만,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이 지금의 우리 사회에서는 조금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뿐이니까.

    물론 이념적 문제를 끌고 들어와 '너 빨갱이지?' 라던지, '너 독재 옹호 세력이지?' 라고 하는 것에는 나 역시 반대함. 지극히 당연한 것임. 사실 이 지점에서 연평해전을 예로 들었던 것임.

    마지막으로 다시 이야기 하지만, 영화가 소위 말하는 웰메이드이냐 아니냐의 문제에 있어서 난 사회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의식이 반영되어 있는가 아닌가의 문제도 포함되어야 한다고 믿음. 따라서 영화를 제작하는 이들에게도 필요한 덕목이라고 판단하고.

    영화가 잘되었냐 아니냐가, 상업영화이기 때문에 단순히 재미있냐 아니냐의 문제나, 영상미를 포함한 등등의 문제들로 결정된다면 반사회적 영화조차도 그 표현의 자유를 폭넓게 인정해줘야만 하는 문제도 생김. 물론 이 반사회적이라는 표현이 '다름'을 이야기 하는건 아님. 마치 일본군 성노예를 자발적인 취업활동이었다고 주장했던 모 대학의 모 교수님과 같은 경우를 이야기 하는 것임.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6.08.03 10:25

    ㅇㅇ 물론 나도 이 얘기에는 이견이 없음.
    물론 영화가 단순히 심미적 목적에만 따를 수는 없는거고,
    특히나 실화를 다루는 부분에 있어서는 현실과의 접점이 특히 중요해질 수 밖에 없는 건 당연한거지.

    다만 이번 논란같은 경우는
    이런 문제랑은 하등 관계가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임.
    과연 이 영화가 책임의식이나 이런 문제로 인해 영화로서의 평가가 낮은걸까?
    전반적인 평론들 읽어봐도 그런 방향과는 거리가 먼데, 그런 '기본기의 부재'를 논하는 평론가들한테
    현실을 왜 편향된 정치관으로 평가하냐는 둥 엉뚱한 소리로 딴지를 거는게 문제인거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08.03 10:30
    아아.. 그런 의미었구나. 이제 이해했음. 앞서 이야기 했듯이, 난 아직 인천상륙작전이라는 영화를 못봐서, 이 영화 하나를 놓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었어. 그놈의 부천 영화제를 즐기느라, 부산행도 이제야 보러감 ㅋㅋ. 근데 정말 기본기의 부재를 갖고 ㅡㅡㅋ 정치적 편향성을 이야기하는 놈들이 있는거였어?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6.08.03 10:33
    어째 나도 방금 댓글부터 뭔가 엇나가고 있다 싶더니 ㅋㅋㅋㅋㅋㅋ

    홍준표부터 대표로 입 털기 시작했고 소위 애국보수들이 끼어들기 시작함.
    대표 잡지인 씨네21이 한겨례 꺼라 평론가놈들 죄다 좌파라느니 하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지
    물론 몇몇 평론가들이 예전에 쓰잘데없이 상업영화에 반미적 시선 끼워넣었던 전력들이 있다보니
    일부 대중들 시선에는 그 반동도 좀 있다고 생각은 한다만...

    난 올해 부천은 시간이 안 나서 마지막날만 보고 옴...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08.03 10:39
    안타깝네.. 올해는 정말 괜찮았는데...

    나중에 기회가 닿으면 꼭 개막작은 보도록 해. '캡틴 판타스틱' 인데, 이거 정말 영화 좋았음. 제목이 무슨 '캡틴 아메리카' 같아서 ㅋㅋㅋㅋ 좀 그렇다만, 내용은 정말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더라고. ^^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6.08.03 11:08
    아쉽......어차피 개막작은 보기 어렵긴 하다만;;
    난 마이 빅 나이트 (Mi Grand Noche) 랑 악명높은 '세일러복과 기관총' 보고 왔음.
    역시나 후자는 똥......똥일 줄 알고 봤지만 ㅋ
  • ?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흐히히흐헤헤 2016.08.03 16:10
    화려한 휴가도 좋은평 못받았던거로 기억. 중딩때 극장가서 봤었는데 밋밋하고 무난무난한 영화였음.
  • ?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흐히히흐헤헤 2016.08.03 16:12
    차라리 제5공화국 드라마가 훨씬 걸작이었음. 어릴때 보긴 했지만 뭔가 보는 내내 무겁고 답답함이 계속되는 느낌이었음.
  • ?
    title: 2015 포항 9번(황지수)최Australia 2016.08.03 09:32
    이런 시각이 있고 저런 시각이 있는 거지요. 그걸 편협한 시각이라고 하는 건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6.08.03 10:00
    아무리 의견이 다양성이 있다지만
    많은 평론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영화의 퀄리티를 비판하는데
    거기에 대고 '이념적으로 판단한 것 아니냐' 라는 말 자체가 평론가보고 직업 문 닫으라는 소리나 마찬가지인거지.

    실화와 상업영화에 대한 평가 조차도 구분을 못한다면 그건 편협한 시각이 맞지 않을까.
    물론 영화 자체에 대한 평가는 개개인 나름이다만.
  • profile
    title: 2014 안양 42번(정재용-주문제작)Metalist 2016.08.03 10:31
    편협한 시각도 있고 넓은 시각도 있는 것이지요. 이것을 보고 관점의 다양성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3번(서정진)해리슨1 2016.08.03 10:51
    얘가 다이빙벨 7~8점 ㅋㅋ 다이빙벨=다크나이트급 명화 ㅋㅋ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반반승많이 2016.08.03 11:07
    이동진이 어디서.
    다이빙벨 평점을 줬는데?.
    왓챠에도 자기 블로그에도.
    다이빙벨 평점은 없는데?.

    그리고 이동진은.
    별 5개로 만점을 매기는데?.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3번(서정진)해리슨1 2016.08.03 11:14
    아이동진??ㅋㅋ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반반승많이 2016.08.03 11:16
    본문사진은.
    이동진이야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3번(서정진)해리슨1 2016.08.03 11:18
    시네21얘긴줄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6.08.03 11:31
    네이버에 표시된 평점으로는 씨네21에서 두 명 줬는데 6.5구만 6하나 7하나.
    그리고 얘 라고 써놓고 씨네21인줄 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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