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염기훈이 마르세유 턴 하고 슈팅한 장면을 보면 유니폼을 죽어라 당기는 장면을 볼수있는데
사실 우리나라 선수들의 수비력을 늘리려면 판정부분에 있어서 불어줄거는 확실하게 불어줘야함.
괜히 국제대항전 나가서 국내에서 하던것처럼 기를 쓰고 유니폼 쥐어잡다가 파울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일단 그건 둘째치고, 사실 위에 내가 말한 판정문제는 바라는 문제이긴 한데
지금 당장 바뀌긴 힘드니, 이렇게 된 이상 내년 유니폼은 좀 타이트한 유니폼이 낫지 않을까 싶다.
이왕이면 잡기 힘들게..
참고로 타이트한 유니폼은 생각보다 덥지는 않음. 오히려 헐렁한게 더 덥지..











ㄹㅇ

수블에게 예전처럼.
어센틱을 지급할 용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