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의 경우에는 7개의 별이 인정된다면 할 수밖에 없는 디자인 저 디자인 플랫폼을 1994년부터 98년까지 4년간 썼음 근데 성남이라는 연고지와 접점이 없기 때문에 될지는 글쎄다...
사실 가장 좋은 디자인 플랫폼 라인은..
바로 이라인! 하지만, 샤빠도 극혐할정도의 노란색 초록색 라인에 롤링주빌리가 파란색으로 들어간다면 글쎄다..... 애매할듯
그리고 울산 현대 레트로 디자인을 꼽아보자면


공교롭게도 다 김현석이네.... 아마 첫우승을 차지했던 96년과 최강팀으로 군림했던 2002~2005년 라인이 되지 않을까 싶음
근데 울산 같은경우에는 보라색남색->초록노랑->남색파랑->파랑->다시남색파랑->파랑 과 같이 계속 팀컬러가 바뀐터라...하지만 파남이 일단 아이덴티티이므로 파남 컨셉을 정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그리고 포항

먼저 95-96 시즌에 입은 일명 영일만의 태양 유니폼 사실 디자인면에서는 이것이 채택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함 검빨 아이덴티티가 워낙 확고해서 검빨버젼은 딱히 만들필요가 없을듯. 하지만 이 로고가 상표법에 걸.... 암튼 넘어가고

두번째로는 이 시안블루. 사실 시안블루 유니폼이 아무리 듣보 선수의 유니폼이라도 가격이 기본 20만원대에 형성되어있을정도로 가장 귀한 유니폼임 98년 전경준이 입었던 유니폼이 중고나라에서 4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는 것만으로 보더라도 시안블루가 그당시에 얼마나 귀한 유니폼인지 알 수 있음
사실 로고도 예쁘고 스틸러스라는 아디덴티티도 잘 드러나 있기 때문에 이 시안블루로 레트로를 해도 정말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일단 내가 생각해본건 여기까지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 달아줘 그당시 유니폼 DB통해서 찾아볼께










응 알어.

아디다스 3선이 포인트인데.
저걸 하려면.
아디다스가 있어야하는데.
그냥 한줄이나 두줄이면.
먼가 어색하고 없으면 이상할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