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글 쓸 때 첨부이미지 수가 점점 늘어나는 것 같은 건.....
일요일에 춘천에서는












아아 우리 구단님 오늘도ㅠㅠㅠ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인 줄 안다는데ㅜㅜ
외지긴 외졌죠 ㅎㅎ09년도에 창단하자마자 샤다라빠가 웹툰으로 "강원도 꼭 가라, 두번가라"고 열과 성을 다해 소개하길래 우리팀 경기 없었는데도 가봤었죠 ㅋㅋㅋ 그때 갓 창단해서 그랬는지 차가 막혀 가는길이 정말 멀고도 험난하게 느껴졌던 추억이 있습니다. ㅎㅎ 나중에 갔던 강릉에 비해 진짜 가는 길이 힘들었어요 ㅎㅎ
초행길이라 터미널에서 내려서 택시타고 갔는데 택시기사분이 강원 주주카드 꺼내드셔서 깜놀했던 것도 기억나에요 ㅎㅎ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사람들이 안 와ㅜㅜ 성적도 좋은데 ㅜㅜ
진짜 개리그 힘들다...
콩나물 시루에 물 주는 거로 생각해야지 뭐^^; 지금 당장은 바닥으로 물이 계속 빠져나가는 거 모르는 것은 아닐테니.. 힘들다고 포기할 수는 없는 거 아니겠으 ㅇㅇ
와 진심 나도 가고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블슈트랑 클럽 땡기넼ㅋㅋㅋㅋㅋ
더울 것 같은 건 함정!!
ㄴㄴ 우리 수비진과 공격진 누수가 극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