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이 세르징요 데려왔다는걸 보니...
애초에 아쿼제도의 실행취지와 동떨어지는게 아닌가 생각됨.
벨루소도 찜찜했는데 강원까지 데려오는걸 보니.. 이건 좀 아닌거 같음.
해당국가에서 몇년 뛴 기록이라도 있음 그러려니 하겠지만,
세르징요는 넘 한거 아님? ㅋㅋ 왠 시리아 ㅋㅋ
뭐 엿맹이 이런거까지 고려해주실 분들이 아니란건 알지만 ㅋㅋ 걍 써봤음.
강원이 세르징요 데려왔다는걸 보니...
애초에 아쿼제도의 실행취지와 동떨어지는게 아닌가 생각됨.
벨루소도 찜찜했는데 강원까지 데려오는걸 보니.. 이건 좀 아닌거 같음.
해당국가에서 몇년 뛴 기록이라도 있음 그러려니 하겠지만,
세르징요는 넘 한거 아님? ㅋㅋ 왠 시리아 ㅋㅋ
뭐 엿맹이 이런거까지 고려해주실 분들이 아니란건 알지만 ㅋㅋ 걍 써봤음.
300주고 샀다는 얘기가 있음
국적인지 여권인지는 모르겠다.
이중국적에 대한 규정 정리가 필요하긴 할듯.. ㅇㅇ
아시아 쿼터제에 세부제한규정을 도입한다면 AFC의 정책방향과 ACL 현규정과도 맞지 않게 되는거 아닐까요?
어차피 아시아 쿼터제의 시행취지는 이 정책을 ACL에 도입되도록 주도한 J리그와 중동 몇몇 리그의 전력강화용 목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ACL 규정으로 신설되자 K리그도 이에 발맞춘 것일 뿐이구요.
덧붙여 J리그 같은 경우엔 J리그 제휴국가의 국적을 갖기만 해도 외국인 쿼터에서 +1이 되조.
이런 상황에서 아시아 쿼터제에 이중국적 제한 등의 세부규정을 강화한다는 건 도입취지에도 맞지 않으며 리그 경쟁력 강화에도 역행한다고 봐요.
아 제가 주어를 빼먹었네요.
그건 저도 동의합니다
복수국적인 선수들을 어느 쪽의 혈통으로 취급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음. 부계로 할지 모계로 할지.
에델은 팔레스타인.
북쪽팀 에스쿠데로도 국적만 일본이었지?
ㄴㄴ 걔는 귀화함.
에스쿠데로는 엄마가 일본인이었을껄. 일본 유소년대표에도 뽑힌적이 있다고 암. 로버트 카렌과 유사한 과.
나도 벨루소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다 할말이없다 미안하다 ㅠㅠ
확실히 규정이 필요할 듯. 해당 국적 거주지 리그에서 몇년 이상 뛴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