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식 대체가 완벽하게 실패한 상황,
김동석, 김도혁 등 수미자리를 계속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물음표.
공격진보다 더 수준높은, k리그에서도 상위권에 속한다고 자부할수있는 수준급 센터백 라인의 존재.
이 모든 상황이 종합된 결과가 현재 인천의 3백인데, 어줍짢은 미드필더로 김원식이 되길 기대하느니 아예 전문 센터백 세명을 세워서 스리백 구성하는게 현재 인천엔 최선이지. 이윤표 조병국 요니치 주전에 김대중같은 주전급 후보도 있고 김경민,유재호도 백업으로 대기중이니.
거기다 진성욱,송시우,송제헌같은 발빠른 조커카드도 있고. 선수비 후역습으로 카운터먹이는데 필요한 자원들이 이렇게나 많으니.
인천의 답은 애초에 3백이었을지 몰라. 리그내 수준급 수미가 애초에 품귀현상이었는데 4141은 정말 지금 인천 스쿼드론 구현하기 어려운 전술이었지.
아무튼 지금이라도 제 옷을 찾은거같아 남은 경기동안 충분히 반등 노려볼만하게됐다. 선수들도 감독도 자신감이 하늘을 찌를 정도니 이제 다른 팀 경기 신경쓰면서 승점관리만 잘해주면 빠른 시일내에 한자리 순위로 올라가는것도 노려볼만하지않을까 싶네.
김동석, 김도혁 등 수미자리를 계속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물음표.
공격진보다 더 수준높은, k리그에서도 상위권에 속한다고 자부할수있는 수준급 센터백 라인의 존재.
이 모든 상황이 종합된 결과가 현재 인천의 3백인데, 어줍짢은 미드필더로 김원식이 되길 기대하느니 아예 전문 센터백 세명을 세워서 스리백 구성하는게 현재 인천엔 최선이지. 이윤표 조병국 요니치 주전에 김대중같은 주전급 후보도 있고 김경민,유재호도 백업으로 대기중이니.
거기다 진성욱,송시우,송제헌같은 발빠른 조커카드도 있고. 선수비 후역습으로 카운터먹이는데 필요한 자원들이 이렇게나 많으니.
인천의 답은 애초에 3백이었을지 몰라. 리그내 수준급 수미가 애초에 품귀현상이었는데 4141은 정말 지금 인천 스쿼드론 구현하기 어려운 전술이었지.
아무튼 지금이라도 제 옷을 찾은거같아 남은 경기동안 충분히 반등 노려볼만하게됐다. 선수들도 감독도 자신감이 하늘을 찌를 정도니 이제 다른 팀 경기 신경쓰면서 승점관리만 잘해주면 빠른 시일내에 한자리 순위로 올라가는것도 노려볼만하지않을까 싶네.









인천의 답은 3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