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시나.
WWE 명예의 전당 헌액식 때
존 시나가 등장하자 어김없이 안티팬들이 야유하고 욕하고 개 난리 부르쓰를 춤
그동안 경기장에서 안티들이 만든 티셔츠도 입고 안티들이 안티콜 외치는 소리에 리듬 타면서 등장하고 안티들이랑 카메라에 대고 세리머니까지 취하던 시나가 갑자기 정색해서는
"경기장에서 제게 야유를 하는 건 상관없지만 이 자리는 프로 레슬링의 전설들을 헌액하는 자리입니다. 야유를 자중해 주십시오"
이때는 안티들마저 시나가 한 말에 맞장구를 쳐줄 정도였지.
프로선수가 됐으면 경기장에서 칭찬을 들을 수도 있고 야유를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당연히 그런 야유는 경기장 안에서 행해져야 할테고)
물론 자기 가족이 일터에서 욕먹는데 기분 좋을 가족이 어디 있겠냐만은
일터에서 욕먹는걸 본인도 아닌 가족이 온라인에서 공개적으로 언급하는것 자체는 너무 나간거라고 봄
직장생활 하면서 욕 안먹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
WWE 명예의 전당 헌액식 때
존 시나가 등장하자 어김없이 안티팬들이 야유하고 욕하고 개 난리 부르쓰를 춤
그동안 경기장에서 안티들이 만든 티셔츠도 입고 안티들이 안티콜 외치는 소리에 리듬 타면서 등장하고 안티들이랑 카메라에 대고 세리머니까지 취하던 시나가 갑자기 정색해서는
"경기장에서 제게 야유를 하는 건 상관없지만 이 자리는 프로 레슬링의 전설들을 헌액하는 자리입니다. 야유를 자중해 주십시오"
이때는 안티들마저 시나가 한 말에 맞장구를 쳐줄 정도였지.
프로선수가 됐으면 경기장에서 칭찬을 들을 수도 있고 야유를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당연히 그런 야유는 경기장 안에서 행해져야 할테고)
물론 자기 가족이 일터에서 욕먹는데 기분 좋을 가족이 어디 있겠냐만은
일터에서 욕먹는걸 본인도 아닌 가족이 온라인에서 공개적으로 언급하는것 자체는 너무 나간거라고 봄
직장생활 하면서 욕 안먹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









안티콜(야유)에 대한 자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