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수 입니다.
먼저 아침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사죄 말씀 드립니다. 절대적으로 무조건 제 잘못입니다.
순간 이성을 잃어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말이 나가버렸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윤빛가람 선수와 본의 아닌 상처를 드리게 된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 드립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http://www.xportsnews.com/jenter/?ac=article_view&entry_id=736049
"어쨌든"이 없는 것으로 보아 진심어린 사과인 것으로
박유천한테 밥 한 끼 사줘야...









해킹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