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푼이 아쉬워서 관행이란 이름 아래 구단이 주는 거 낼름 받아먹는 일이 더 이상 없도록..
심판수당을 높이던가 월급을 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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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저 돈이 적은돈이라는 생각은 안듬... 리그한정해서... 파컵이랑 아마추어, 내셔널은 현실화할필요가 있어보이지만...
적은 돈이긴 해.. 한 달에 주심으로 4경기 뛸 수는 없고 대기심 돌아가며 하는데다 3월부터 11월까지라 12월부터 2월까지는 이쪽 수입은 0.. 그리고 징계 받거나 하면 배정정지 당하거나 강등되는데, 그렇게 되면..
아 그리고 저건 요즘 기준이고, 문제되었던 12~13시즌은 저것의 반절..
근데 전부다 본업있는거아니야?
본업이 있는 게, 심판만으로는 살 수 없는 것이기때문.. 최민병 부심 같은 경우엔 전임심판을 하려다가 안 될것 같아서 환경미화원 겸직하고 있었고..
해외에서도 본업있는 심판이 많이 있다고 본것같은데... 근데 돈이 안정적이라고해도 과연 받던애들이 안받을까?? 국회의원이나 기업인이 돈이 없어서 뒷돈받는게 아니자나...
물론, 나도 수당 올라가기만하면 만사가 해결된다고 보는 건 아니야.
내가 보기엔 1000만원줘도 관행이라 받을껄... 지금 애들은 다 짤라버려야됨
근데, 지금은 하기 어려워. 컴퓨터로 뺑뺑이 돌리는데다가, 그 결과가 경기 전날 오후 늦게 와서 이동해서 숙소 구하고 디비 자는 것만으로도 빡셈..
문제가 된 12~13시즌은 저기 올라간 것의 반절이었다는 데 주목할 필요도 있겠다..
처우 개선해 줬으니까 그것에 걸맞게 잘 하라고 경고하고 감시 철저히 하는 게 더 먹힐 수 있을듯 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