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15년 생각하면 다들 복에 겨웠지...........
김영감님 축구는 이거보다 훨씬 재미 없었다.
오죽하면 쳐자다가 골~ 소리에 놀라 깨다가 다시 쳐자고 일어나보면 1-0 승이었다.
솔직히 재미없다고 까이는 거야 할말은 없지만,
그 새 잊었냐? 울산은 그렇게 하려고 해도 맨날 수비 쳐 털리고 지던 팀이었음.
그나마 한골 넣고 쳐잠그고 이기는 팀이라도 된게 어디임?
솔직히 아직도 윤정환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명장 김호곤님에게 과거 내가 어떻게 대했는지를 되짚어보니 마냥 깔수만은 없더라.
하지만 뭐 일단 전남한테도 못 이길 것 같은 기분은 어쩔 수 없다.
사실 어찌보면 꾸역꾸역 이기고 있는거라고 보여서;;;;;









니폰니쉬처럼 못이기면 재미를 잡던가 김정남처럼 재미를 못잡으면 이기던가.....Huh Hu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