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신진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함이라지만, 그 자리는 다카하기가 이미 부동의 주전인 것 같고,
서브 멤버로 쓰기에도 공미에는 윤주태 이석현 주세종, 수미에는 김원식 박용우 오스마르... 과연 자리가 있을까 싶다.
다만 공미 3인방이 곧 입대를 앞둔 나이라 30대 고참인 하대성을 들여오는 것일 수도 있긴 할텐데,
도쿄에서 부상으로 기량 저하된 것을 과연 전부 감수하고 들여올 것인지는 난 아직 물음표야 ㄲㄲ
+ 개인적으로 하대성은 서욽 가도 잘 녹아들 것 같음. 서욽도 김성주의 공백을 메울 중앙 미드필더가 필요할 것 같아서...









그리고 하대성은 k리그에 오자마자 연속경기 도움 해트트릭을 몰아치고... 나는 꿀먹은 벙어리가 될지도 ㅋㅋㅋㅋ

(그나마 눈에 띄었던건 몰리나 빨이었다고 생각. 국대 가면 바닥 드러났던게 그 예)
Gs에서 굳이 중복 포지션에 돈 낭비를 하겠다면 뭐... 모기업이 투자 늘려주면 다들 그짓하다 망하더라고.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