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막 혼란스럽고 정신없고 한 게시판 분위기네.
나도 개인적으로 좀 정신없던 기간이었던지라 자주 못 오기도 했는데
뭔가 예전부터 느껴왔던 개인적인 불안감이 커지는 것 같아.
어그로 종자들 유입되는 거야 뭐 당연히 눈살 찌푸려지는 일이고;;
그에 맞춤처럼 예전보다 강성으로 보이는 (물론 내 기준이야......열받지들 마;;;) 네임드들을 보고 있자면
뭐랄까 내가 왜 국축판에 결코 융합 못되고 혼자 유람하듯 축구보러 다니는지 알 것 같다...
ㅠㅠ 이건 내 성격 탓이겠지
예전에 추천받고 자이언트 킬링 보면서도 언뜻 느꼈던 바기도 하지만,
난 축덕들의 그 포인트에서 뭔가 살짝 엇나가 있는건가 싶고...
그래서 그런지 그 무언가 메인프레임? 과는 점점 겉도는 기분이 퐉퐉! 드누만.
암튼 축덕을 지향하면서도 늘 그 딜레마에 혼자 아쉬워하고 어색해한다.
그러니까 한가해진 내일은 제주 잡으러 가야지 헤헤
누가 이 취준생을 위해 유니폼 좀 사주시오 ㅠㅠㅠ 사놓고 맞지않아 못입는 105 있으면 기증도 받습니다 ㅋㅋ










인유꺼면 한두사이즈 더 크게 사야 한다던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