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pmbc.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0077&sca=9시뉴스데스크
회식 자리에서 강제로 술 먹이고 관사에서 돌아가며 추행했다는데
진짜 미친놈들 아니냐...
피해자 남자친구가 글 올린것도 있던데 안타깝다 에휴...
회식 자리에서 강제로 술 먹이고 관사에서 돌아가며 추행했다는데
진짜 미친놈들 아니냐...
피해자 남자친구가 글 올린것도 있던데 안타깝다 에휴...
신안군에서 학부형이 교사 성폭행
저러고 싶을까 진짜
금수보다 못한놈들이네
피해자에 비할 바는 아니겠지만...
애는 무슨 죄겠냐? 동네방네 강간범 자식새끼라고 소문날텐데....
자기 자식새끼 인생도 자기 자식새끼 가르치는 선생 인생도 망쳐놨으니 조짐을 받음이 마땅하다.
갑자기 나라가 망조가 들은거야 아님 뉴스에서 좋은것만 보여줬던거야?? 왜이래..
반대야. 뉴스에서 돈 되고 트래픽 되는 소재가 이것인 거야.
여성에 대한 성폭행은 오늘만의 문제는 아니었지.
역사적으로도 마찬가지였고
대표적으로 전쟁이 그 훌륭한 예가 될수있었지.
전쟁이 끝나고 난뒤 패전국의 여성들은 어떤 인생을 겪었는지를 안다면 충분히 여성에 대한
성폭행은 언제나 음지에서 벌어졌다는걸...
과거 2차 세계대전이 소련군에 의해 베를린이 함락된후에 소련군에 의해 자행된
베를린 여성들에 대한 성범죄 행태는 수만~수십만에 달하는것으로 유추되는데다가
오히려 여성들이 자신의 몸을 노리는 소련군보다 자신의 머리를 노리는 미국의 폭격기를
더 두려워한게 그중 하나였지.
결국 이 문제는 질질 끌어서 해결될 문제는 절대 아니고, 법적으로 강력한 처벌을 통해야만 가능함.
그런데 이 나라 언론은 3류 에로 소설 제목에 어울릴법한 제목으로 기사를 써 대지ㅇㅇ 그것의 반복 반복..현실은 그대로.
굳이 따지자면 후자 아닐까. 이 사건만 하더라도 '포르노'로 소비하려는 언론들이 있지. 타이틀을 무슨 야동 제목처럼 써놓거나...
아오 미친놈들 다.거시기 잘라라
저런놈들은 일단 자르고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