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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가 구단 팽할 생각으로 제주도 간 줄 알았는데
제주도가서 악착같이 평관 1만 가까이 찍고 각종 이벤트니 뭐니 하는거보니 그것도 아닌거 같고
부천에서 왜 그 막장짓거리를 하고 떠났는지 이해가 안됨.
부천이 제주도보다 인구도 많고 수도권이라 발전 가능성도 훨씬 높지 않았나










팽할 생각인데다가 서귀포 구장 쓰면 지원금 준다기에 갔지.. 한동안 병맛행보 걷다가 알툴 감독 초기, 그리고 그 후 박경훈 감독 거치면서 사정이 나아짐.. 정말 희한하게도 감독이 팀을 바꾼 개축의 드문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