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소년 생활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신라중학교, 동래고등학교를 나온 부산 아이파크 유소년 육성군 중 한명이다. 신라중 축구부 창단 멤버로 뛰기위해 1년을 휴학했으며, 이후 신라중 시절부터 에이스로 활약하며 부산 유스의 기대주로 성장했다. 신라중 3학년 시절부터 모종의 일로[1] R리그를 소화하게 되었으며 이 같은 상황은 동래고등학교로 진학해서도 계속되었다.
하지만 前 동래고 감독인 박형주 씨는 팀내 에이스인 최승인 선수가 자꾸 R리그로 차출되는데 불만을 품었고, 부산 아이파크 스탭진과 동래고와의 갈등 속에서 최승인 선수 입장은 난처해져만 갔다. 급기야 2009년 여름 무렵, 박형주 감독은 동래고 감독직을 사임하고 포철공고 감독으로 선임되었고,[2] 최승인 선수는 동래고를 자퇴하고 일본 프로축구 진출을 감행하게 된다.[3]
프로 생활
J2의 쇼난 벨마레는 3년 계약으로 최승인 선수를 영입했고, 부산 아이파크는 최승인 선수를 육성한 댓가로 12만 5천달러를 받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쇼난 입단 후 최승인 선수는 부상으로 시즌 아웃을 당했고, 이후 2011년에는 JFL 팀으로 임대되는등 페이스가 처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쇼난 측은 부산 아이파크에 약속한 12만 5천달러를 미지급한채 최승인 선수를 방출시켜버렸고, 승인 선수는 2012년 드래프트를 신청하게 된다. 하지만 12만 5천달러를 받지못한 부산측의 반응은 냉담했고, 일본에서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최승인 선수에 대해 다른 K리그 구단들도 메리트를 느끼지못했다. 결국 아무도 최승인 선수를 지명하지 않았다. 2012년 1월 현재, 최승인 선수는 입단 테스트를 뛰면서 번외 추가지명을 노리는 중이다.
하지만 결국 K리그 입단에 실패한 최선수는 챌린저스리그 청주 직지 FC에서 1년간 활동하다가 2013년 드래프트에 재도전, 결국 추가지명 끝에 강원 FC에 입단하였다. 이후 강원에서 한동안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였으나 6월부터 차츰차츰 모습을 드러내다 11월 27일 對 대구 FC 전에서 후반 교체출장해 2골을 터뜨리며 팀의 무승부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 경기에서 대구가 강원을 꺽을 경우, 강등권 경쟁이 혼돈에 빠지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최승인의 2골의 가치는 어느 때보다 빛났다. 이후 최승인 선수와 김동기 선수 등의 분전으로 K리그 클래식 12위를 기록한 강원은 K리그 챌린지 우승팀인 상주 상무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루었는데, 플레이오프 1,2차전에서 최승인 선수는 모두 골을 기록하며 큰 경기에서 강한 선수임을 입증해보였다. 아쉽게도 강원은 상주 상무에 종합 스코어 4:2로 뒤져 강등을 당하게 되었지만, 최선수의 발굴에 강원팬들은 그나마 위안을 얻었다는 평. 최선수는 이후 시즌 막판 활약에 힘입어 강원과 재계약에 성공, 2014시즌에도 강원에서 뛰게 되었다.
이상, 풋케위키 최승인 항목의 서술인데, 나중에 내가 더 채워 넣어야겠다.. 그 이후 행적은..
14시즌 15시즌 준수한 스탯을 쌓았으나, 구단 보드진과 불화.
16시즌 앞두고 부산행 보도
잠적
알고보니 전북도 오퍼 넣었는데 강원구단이 일방적으로 부산행
우여곡절 끝에 부산 입단
몸상태 끌어 올리는 중
그리고 오늘 전북이.....









파란만장 최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