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피파에서 이동국 은퇴시키고 감독으로 쓰고 있는데 3번째 시즌(2017-2018)에 대전에서 울산으로 옮겼음 (원래 고철로 옮기려고 했는데 고철이 거절....). 프런트가 돈을 많이 주길레 겨울에 폭풍영입도 했음.
IN:
황인범 (3M 유로+하성민/대전)
엔도 츠바사 (4M 유로+서정진/대전)
김동준 (4M 유로/성남)
이광혁 (3M 유로+박성호/포항)
OUT
하성민 (대전)
마스다 (북패)
김건웅 (대전/임대)
서정진 (대전)
박성호 (포항)
등...
문제는 폭풍 영입에도 불구하고 전남(!!!)에게 밀려서 2위로 여름 이적 시장을 맞이하게 되었음. 프런트도 돈을 더 안 줌...다행히 전남에서 7M 유로를 주고 이정협을 영입하는 덕분데 7M 정도의 이적료가 생겼음. 참고로 김승준(리그 도움왕)도 스포팅 히혼 이적 직전이라서 이적하고 나면 14M 정도의 유로를 이적 자금으로 쓸 수 있음. 그래서 겨울에 한찬희(리그 득점왕, 3M 유로), 이슬찬(2M 유로)를 영입하고 추가로 선수 2명 (수비, 공격)을 영입할 예정임. 지금 권창훈(선덜렌드)과 황의조(볼로냐)를 고려하고 있는데 둘다 이적료가 환상적이라서(황의조는 무려 16M 유로!)...차선으로 이집트 선수 한명과 루마니아 선수 한명을 고려하고 있음. 문제는 둘 중 한 명만 영입할 수 있다는 것.... 루마니아 선수(스탄치우, 25세)는 빠르면서 평균적으로 스탯이 다 좋고 (특별하게 잘하는 건 없음) 이집트 선수(소브히, 21세)는 볼컨트롤, 중거리 슛이 좋고 드리블링, 페싱은 톱급이지만 결정력은 똥망임. 문제는 루마니아 선수는 이적료는 적지만 연봉이 엄청나고 이집트 선수는 이적료는 조금 높지만 연봉이 좀 낮다는 거임. 둘다 영입은 가능하지면 한 명만 영입을 할 수 있어서... 누구를 영입해야 할지 고민임... 횽들은 누가 더 좋다고 생각함?









마스다님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