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돈인가
옆나라 일본은 야마자키 나비스코컵이라는 나름대로 오래된 대회를 열고 있는데
야마자키 나비스코. 아는 형들은 알겠지만 제과회사래. 과자만드는 회사. 그러고보면 일본은 제과회사가 좀 크긴 한가봐.
니가타도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조영철뛸때 유니폼 전면스폰서 카메다제과엿고.
나비스코컵에서 우승하면 팬퍼시픽 대회(미국에서 하는 그거. 윤성효 여기가서 우승하고 오고 그랬지)에 출전할수 있는 기회를준대.
아무래도 컵대회니까 1군 안내겠지. (물론 동상이 세워져야하는 영남의 모 구단 감독은 "컵대회라고 1군 안낸다? 개솔 즐" 하고 우승했지)
그런 팀들이 우승하고 국제대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좋은 취지.
실제로 2009년인가 오이타는 J2로 강등됐는데도 우승했대.
예전부터 뭐 그런이야기가 있었지.. 컵대회 있을 때 이걸 ACL이랑 어떻게든 연관지어서
FA컵 우승자와 컵대회 우승자 이런식으로 해서 ACL 티켓에 대한 기회를 준다.
근데 그건 좀 현실성이 없는 거 같고 스폰서나 탄탄한 데 구해서(CEO가 상축덕인 그런 회사)
상금이나 두둑하게 주고, 홍콩구정컵 같은대회 출전자격 준다든지 하는것도 좋아보이네.
ACL 관련해서는.. 내 생각이지만 만약 리그 123위와 FA컵 우승자가 겹친다면 리그 4위팀과 컵대회 우승팀간 ACL 출전PO를..
하는 건 불평등하겠찌?










문제는 돈이지 야마자키 나비스코컵만봐도 사이드 라인하고 골대뒤에 있는 공간에 스폰서들로 꽉차있음 한국은 메인스폰서구하는데만해도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