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질 하다가 최근 수정 항목에 이정협이 보여서 읽어봤는데 저런 서술이 생겼더라구.
과연 횽들이 생각하는 금수저의 기준은 재력이야, 스펙이야? 대부분은 전자라 생각하는 걸로 아는데. 나도 그렇고...


위키질 하다가 최근 수정 항목에 이정협이 보여서 읽어봤는데 저런 서술이 생겼더라구.
과연 횽들이 생각하는 금수저의 기준은 재력이야, 스펙이야? 대부분은 전자라 생각하는 걸로 아는데. 나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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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나 소속팀을 선수의 재력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같은 시간 배워도 더 좋고 돈 많은 팀 유스가 대학이나 프로에 올라갈 확률이 높으니까
재력이라기 보다는 배경으로 보자고
남의 학교 이름 썼다가 기분 나쁠 것 같아서 그냥 그렇게 썼음
그런데 별개의 문제지만
글쎄다....저건 먹튀 문제를 떠나 누구나 할 수 있는 개인의 처신 문제라서. 나는 울리정기가 '챌린지 싫어'하는 기사는 봤는데 '제가 힘들었는데 부산이 5년 계약해서 안정적으로 축구에 전념했어요'이런 식으로 말한 기사는 본 기억이 없어. 만약 진짜 부산 대승이 조리돌림 당하는 거 알면서도 팀 고르면서 입 닦고 있었던 거면 본인이 직접 말만 안 했을 뿐이지 이용할 대로 다 이용한거지.
하긴 내 생각도 그냥 정황상 생각이지
재력이겠지요..
우리 인천도 금수저 빨아봤으면ㅠ
다만 수저계급을 잘 타고 나면 엘리트코스를 탈 확률이 확실히 올라가지...
1대1로 대응되서 너무 게임이 안되어 보이면 아랫쪽 수저들이 이 기울어진 게임판에 참여를 안하거든... 희망처럼 보이는 희미한 건덕지라도 보여야 아둥바둥 하지....
이정협만 놓고보면 수저계급론을 극복하고 엘리트 코스를 타고 있는 선수 아닌가 싶음. 이후는 알아서 잘 해야겠지만.
심리적인 차이가 크다고 봐.
당연히 전자 아님. 부모의 재력. 근데 재력에 따라 그 스펙이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으니까 고스펙보고 금수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생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