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30507143307006
댓글이 더 무섭네.
시체가 엄마 다리밖에 안 남았다고. (나머지는 덤프에 그냥 으스러짐)
기사 말이 걸작이다.
신호는 위반했으나 사람은 못봤다.
약을 팔아라 새끼야.
SUV만 타도 시야가 트여서 잘 보이는데 덤프가 그걸 못봤다고?
그냥 니 맘대로 안 서고 지른거아냐.
진짜 지들끼리 교육하나? -_-
보면 저새끼들 신호 지키는 꼴 본 적이 없음.
(42번국도-3번국도를 한달에 몇 번씩 지나면서 보는건데 이새끼들은 도무지 신호라는 걸 지킬 줄 모름)
진짜 저런놈들은 특가법 같은걸 적용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대형트럭 시야에 안걸릴리가.. 제동을 못해서 치어놓고 책임 회피하려고 하는 소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