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와 살을 분리한다 -> 뼈를 발라버리겠다 -> 바른다 이런식으로 발전한것같은데 혹시 정확하게 기억하는사람?
뼈와 살을 분리한다 -> 뼈를 발라버리겠다 -> 바른다 이런식으로 발전한것같은데 혹시 정확하게 기억하는사람?
엥 신조어가 아니라 예전부터 있던 말 아님? 어릴 때 할매가 애기한테 "뼈 발라줄팅께 잘 묵어~" 이런거 ㅇㅇ
'저새끼 내가 바름' 이런식으로 쓰이기 시작한건 10년 전부터 정도였던거 같음 ㅋㅋ
관광시킨다도 유래는...
스타 강간 이건 우리때 생겨난것같아...
스타에서 관광은 최연성 전성기때 완전히 승기잡은 게임도 끝내기안하고 관광하듯이 플레이하다가 이기는데에서 나온 말로 기억함ㅇㅇㅇ
ㄴㄴ 관광은 강간을 순화시킨거
최연성별명이 버스기사였지.
그건 리니지.
아마 그 유래가 맞을거야 발라버린다는
치킨 먹을 때 뼈 발라먹는다는 말은 예전부터 자주 쓰였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