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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말] 오달지다1(마음에 흡족하게 흐뭇하다).
지리다는 오줌이 지릴정도로 놀란뜻을 강조하는 숙어라고 생각하는데
예쁜말도 아니고 품격이 없는 말이긴 하지만 그 뜻을 나타내는데 그만한 표현도 없다고 생각해
소개팅 갔는데 전여친이 나왔어. 무척 놀랐다. 지렸다. 어느 단어가 더 화자의 상황을 잘 나타내는것 같아??
물론 여기 국문과 형들이 잘 아시겠지만
나는 "시발"(씹할)(씹하다 성교를 비속하게 부르는말), "존나" (좆물이 나올 정도로??)
이런 어원이 안좋은 욕들을 어린애들이 아무런 거리낌 없이 한다는 자체가 거부감이 심하게 들더라고
그래서 나도 아재...










오지다는 사실 오줌 지리다의 약어로 사람들이 쓰기 시작한거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