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도 경제고 우크라이나 내전에, 선진국들 난민에 테러에..
현지 분위기는 어떠려나.. 한때는 유럽하면 거의 유토피아였는데 요새 세계에 평화로운곳이 한군데가 없어..
경제도 경제고 우크라이나 내전에, 선진국들 난민에 테러에..
현지 분위기는 어떠려나.. 한때는 유럽하면 거의 유토피아였는데 요새 세계에 평화로운곳이 한군데가 없어..
유럽이 평화로운 대륙은 결코 아닌 게.. 두 차례의 세계대전의 주무대가 유럽 전역이었다는 것도 상기해야..
유럽.. 특히, 그나마 평화롭다는 서유럽이 평화로웠던 건 인류 역사상 길게 잡아야 고작 20년 정도..?
내심 그거 보면서 서방세계의 오만함을 읽고 있지ㅋㅋ
ㄹㅇ... 중국? 일본? 그다음이 노쓰 싸우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동유럽 K리그 외국인들 인터뷰보면 북한도발에 겁 안나냐니까 생활이 전쟁이었다 포탄이 옆에 떨어지고 이런 말 했던 기억이나네.
전쟁나 죽을 확률이나 테러당해 죽을 확률이나 차에 치어 죽을 확률이나 ㅋㅋㅋㅋㅋㅋ
보스니아엔 난민도 많고 시가지 한복판에 십자가 꽂힌 장지도 있고 그럼. 유럽하면 떠올리는게 서유럽에 영프독인지라 그래뵈는게유.. 유고쪽 한번 들어가면 우울해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