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책은 고전이랑 전공서적이랑 소설만 사는데
요즘은 소설 사는것도 아까워서 도서관에서 봄 ㅋㅋㅋ
한번보고 말 책은 안사는게 내 원칙이라 ㅋㅋㅋ
책읽는건 좋아하는데
막 사람들처럼 서재만들어서 책 잔뜩 꽂아놓는거는 그냥 깝치는거라고 생각들어서 ㅋㅋ
뭐 구매가 필요하다면 내돈은 아니라도 학교도서관이나 동네도서관에 신청은 해 줄 수 있음 ㅋㅋ
나는 책은 고전이랑 전공서적이랑 소설만 사는데
요즘은 소설 사는것도 아까워서 도서관에서 봄 ㅋㅋㅋ
한번보고 말 책은 안사는게 내 원칙이라 ㅋㅋㅋ
책읽는건 좋아하는데
막 사람들처럼 서재만들어서 책 잔뜩 꽂아놓는거는 그냥 깝치는거라고 생각들어서 ㅋㅋ
뭐 구매가 필요하다면 내돈은 아니라도 학교도서관이나 동네도서관에 신청은 해 줄 수 있음 ㅋㅋ
와 부축甲 크풋입성하셨네 ㄷㄷ; 개올만인듯
168 ㅋㅋ 국축갤에서 멸종된줄 알았던 화석이 여기에서 살고 있었네.
솔직히 좀 후졌지 ㅋㅋㅋㅋㅋ
요즘은 소설도 돈주고 사는게 아까워서 일부러 도서관가서 빌려본다~
나도 돈이 없기도 하고 인문학 서적은 워낙 비싼데다 매달 3, 4권씩은 책을 읽는 입장에서
정말 소장하고 싶은 책 아니면 도서관에서 대출함.
도서관에 없으면 희망도서 신청하는 걸로 작가와 출판사에게 빛은 턴다는 생각으로 ㅋㅋ
나도 비슷. 마케팅관련 서적은 사야하니깐 사는데 축구서적은 두고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안해서 그런지 사기좀꺼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