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막판에 리그 흐름을 좌우할만한, 제2의 수원FC가 될만한 팀이 있다면?
- 부산 최영준 감독: 부천
- 안산 이흥실 감독: 없음. 챌린지 4강은 전력상 차이가 없다. 체력적인 면이 좌우할텐데 그런면에서는 강원
- 대전 최문식 감독: 부천, 강원
- 대구 이영진 감독: 친구인 최윤겸 감독의 강원. 우리는 우승
- 경남 김종부 감독: 대구, 부천
- 강원 최윤겸 감독: 부산
- 부천 송선호 감독: 강원. 부산은 준비를 많이 했다.
- 안양 이영민 감독: 강원
- 고양 이낙영 감독: 고양, 강원, 안양
- 충주 안승인 감독: 부천
- 서울 마틴레니 감독: (동문서답. 굳이 해석하자면) 서울E










우리는 그런 팀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