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년과 올해의 울산 축구의 차이점은 김신욱이 이정협으로 바뀐 것 뿐이다.
2. 윤정환이 그리는 이상적인 축구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도대체. 지금 하는건 압박이 실종되고 단지 롱볼만을 노리는 축구에 불과한데 말이다.
3. 서정진, 김인성은 그냥 언급할 가치가 없음. 서정진은 특히 플레이메이커 자리에 놓아둔 것 자체도 의아하고 실력 자체는 경이로운 수준이다.
4. 김용대는 북패한테 제대로 사기당한것 같고 구본상도 예년이랑 달라진거 없음. 스다형만 열심히 뛰어다닐 뿐.
5. 결론: 무전술 축구에 핵심 오브 핵심 2명빠지고 그 자리를 죄다 폐급으로 채운 울산은 클래식에 있을 자격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며 강등 당해야 마땅한 팀이다.
한달동안 공부하다 사흘 휴가 나와서 보는 경기가 이딴 경기라니... 올해 울산 경기는 이걸로 끝이다.
감독 바뀌면 모르겠고...










금방 또 골먹을뻔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