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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이 되어도 배색만 따지면 고자랑 헷갈리겠다....취향으로는 1번
난 왜 1번에서 부리람이 보였나...
개취는 3인데 아마 1로되지싶음
3개 다 잘뽑았네'왕의 색상'인 금색은...정조를 염두해 두고 생각한 것 같은데...
조선시대는 세종 이후로 고종(고종은 대한제국 선포하고 금색 곤룡포 착용)전까지
적색 곤룡포를 입었고. 금색은 '황제'의 색으로 중국의 왕들만 입었던 색상이며
조선의 왕들은 신하된 도리로 금색을 사용하지 못 했었던걸로 아는데...
(아니라면 공부 더 하겠습니다)
디자인은 잘 나왔지만 역사성을 부여 함에 있어 아쉽네.
예전에 전남 앰블럼에 헤파이스토스를 사용했을때도(지금은 없어졌지만) 그거 처음 보고 엄청 웃었는데..그리스 신화에 보면 헤파이스토스는 다리를 좀 저는 인물로 묘사 되는 부분이 있거든....
아무리 그가 대장장이 이지만, 축구팀 앰블럼에 다리를 저는 인물을 사용하는게 좀 그랬지...
지역색을 듬뿍담아내는 앰블럼이 가장 멋진 앰블럼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역사성에 대한 고찰이 좀 아쉽다.
사실 고종이 추존해서 사후 황제가 되긴 함
나는 3번 뭔가 달라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