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44&aid=0000417839
1989년 유공의 축구를 본 사람은 지금 제주도엔 없겠지
리그태생과 역사때문에 구단들 역사에 비해 "단절"이 생기다보니
1980년대에 리그의 이야기거리가 많이 없거나 발굴하지 못하는 듯
Sk 축구단을 지금 오래 기억하는 팬들은 2006년부터 일것이고
울산도 1990년부터 일듯
부산, 그리고 다음 포항정도나 좀 남았지
나머지 구단들은 80년대 구단이나 리그 이야기 하기엔
좀 공감대가 안설거 같다=_=
Mbc 청룡 어린이팬부터 지금의 엘지트윈스까지 응원한 팬이
프로야구에 있고 추억하지만 프로축구엔 거의 없을듯










연고지가 중요하긴 중요하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