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인 제수매를 따라서 인증 한번 해 봄.
우유를 별로 안 좋아하다보니 부르주아답게 치즈와 오렌지쥬스로 인증.
그나저나 남양이나 서울우유는 별 희안한 걸 다 파는데 매일유업 건 찾기 힘들다.
응원에 쓸 에너지를 뱃살로 미리 적립해주는 센스.


대세인 제수매를 따라서 인증 한번 해 봄.
우유를 별로 안 좋아하다보니 부르주아답게 치즈와 오렌지쥬스로 인증.
그나저나 남양이나 서울우유는 별 희안한 걸 다 파는데 매일유업 건 찾기 힘들다.
응원에 쓸 에너지를 뱃살로 미리 적립해주는 센스.


| 첨부 '3' |
|---|
턱빠지겠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