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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03-02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아길레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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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한가한 시기다. 까놓고 말해 내년 강등되기로 마음먹고 놀러다니면 크루즈 여행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시간 많음

내 생각은, 이런 시기일수록 구단에서 팬 확보를 위해 고심해야 한다고 생각함
하지만 모든 구단이 여기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상황이라고 생각함. 그나마 수원이 팬들과 등산 한 번 하고, 전북이 핵과금으로 연고지에 기대감을 높인 정도(물론 이건 노렸다기보다는 외부경제에 가깝다고 봄). 다른 구단은 그냥 전지훈련만 쌩 떠나버림. 물론 포항의 사망체험, 서울의 남해여행같은 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잠재적 팬을 끌기에는 부족하거나, 관심을 끌 소재였지만 홍보 활용에서 아쉬운 면을 보임. 다음 겨울부터는 일단 전원 탈조선이 아니라 잠재적 팬 확충을 위해 구단에서 좀 여러 방안을 내 줬으면 좋겠음.
시즌권 판매에서도 아쉬운 점이 많음. 단적으로 말해 나는 북패 시즌권 언제, 어디서 파는지 모름. 물론 내가 수호신이 아니고, 서울 거주가 아닌 것은 감안해야겠지만 개축에서 인기 최상위권인 북패도 니들이 찾아서 사라는 모습인데, 다른 구단에서도 '시즌권 판매를 시민들이 알고 있을까'라는 질문에는 부정적이다. 예시로 울산이 그렇거든. 나는 길거리 어디서도 울산 시즌권 홍보를 보지 못했다. 심지어 집에서 버스로 15분 거리에 문수구장 있는데도. 이건 심각한 문제다.
시즌권 판매량은 목돈부터 시작해 1년 운영 계획, 관중 예상, 나아가 스폰서 계약(시즌권 100장 구단과 10만장 구단의 스폰 값이 같을 리가 없겠지?)까지 많은 차이가 나는 만큼 좀 더 홍보에 열을 올려주면 좋겠다.

프로구단 프론트가 그룹 내에서는 좌천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아서(야구에서 롯데 사찰사건이 좌천당했다고 여긴 사장이 쥐어짜서 성적 내 리더십 증명하려다 일어난 사건) 의지가 없는 건가, 아니면 아직 비영리재단처럼 운영하던 예전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 한 것인가 생각이 드는데 조금만 더 열심히 해주면 좋겠음

아니면 그냥 럽라 콜라보해서 럽폭도들 돈이라도 긁어모아라. 얘들 라이브 응모할려고 10만원 블루레이 30장 사는 놈들인데 왜 얘들 삥을 안 뜯니




우미 마킹하고 싶어 빈 울산 유니폼 찾는데 아무데도 안 보임. 광광 우럭따....

Who's 릴화우미

?

유일센터 여고생 소노다 우미와 사쿠라우치 리코

 

 

뮤즈, 뮤직- 스타트!

Step! ZERO to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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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hment
첨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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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샤이어 2016.02.17 23:09
    전주는 차타고 30분돌아다니면 시즌권현수막 최소6~7개는 볼수있을정도로 차가 좀 다니는길이거나 사람 좀 모이는장소다 싶은곳은 다 있긴해..
    예전 김완주시장시절엔 구단관련현수막이 이틀을 못가고 철거당했는데 세월이 많이 좋아진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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