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많이 신경쓰는 편이라. 사실 '이 포지션에는 이 번호다!' 라는게 좀 편견같긴 한데,
어떻게 보면 나름 그 포지션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번호이기도 하니, 자연스레 의식을 하게 되더라.
나만 그런건지 아니면 다들 그런지 그게 갑자기 궁금해서 짧게 글 써봄 ㄲㄲ
| 번호에 따른 대체적인 포지션 | ||||||
| 1 (골키퍼) | ||||||
|
3 (왼쪽 풀백)
|
4 (센터백&수비형 미드필더) | 5 (센터백&수비형 미드필더) | 2 (오른쪽 풀백) | |||
| 6 (수비형 미드필더) | ||||||
| 11 (왼쪽 윙) | 8 (공격형 미드필더) | 7 (오른쪽 윙) | ||||
| 9 (스트라이커) | 10 (스트라이커) | |||||









남미쪽에서는 포지션을 아예 번호로 부른다고 들었음. 예전에 (김남일이었던가) 어떤 한국선수 보고 남미쪽 사람이 "저 5번은 누구냐"라고 했다는 일화라든가. 그 선수가 그 경기에서는 다른 등번호였는데도 그리 불렀다고 함. 내 기억이 맞으면 3-4-3을 기본베이스로 할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