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03-13
xsocng9202
.
2016.02.12 15:22

중동 상황 급변

조회 수 235 추천 수 0 댓글 5


1. 러시아, 미국 시리아내에서 휴전회담

 

untitled.png

 

현재 러시아와 미국은 상호 온건반군들과 시리아내에서 휴전을 제안중인것으로 확인

다만 알누스라나 다에쉬 같은 지하디스트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보아

시리아판 국공합작을 노리는것으로 보임.

 

 

2. 후티반군, 사우디군에게서 노획한 무기 공개

 

12.jpg

 

11.png]

 

현재 후티반군은 사우디의 나즈란 주에서 사우디 군을 격파하고 노획한 장비를 공개하였고

사실상 사우디의 남부방어선은 붕괴된 상황, 그리고 이제 후티반군은 사우디의 Shurfa 지역으로

진격을 준비하는 상황으로 직면

 

사우디 방어선 결국 무너짐.

 

 

3. 계속되는 다에쉬(IS)의 화학전

 

untitled.png

 

요즘도 다에쉬는 미친듯이 이라크와 시리아 등지에서 화학전을 진행중이며

미 상원 군사위원회에서 이러한 보고서가 올라왔음.

 

사용하는 화학무기는 사린, 머스타드 계열로 확인 UN과 여러 조사관들의 피해자들

확인결과 피해자의 신체에서 수포등의 이상반응으로 볼떄 2가지 계열을 사용했다는것으로

확인됨.

 

이 화학무기를 사용할수 있게된것은 다에쉬가 시리아 군기지를 함락했을때 시리아가 보유한

화학무기중 일부를 탈취한것으로 보이며 현재 중동에 파견되어있는 미군과 러시아 그리고 독일등은

NBC용 방호복과 차량을 공여중.

 

 

 

  • ?
    title: 부천FC1995역보 2016.02.12 15:27
    중동 정세는 잠깐 신경을 안 쓴 사이에 사우디까지 난리가 났구나... 이게 사우디에서 종교지도자 처형시킨거랑 관련있는거임?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살수차 2016.02.12 15:33
    사우디 이란관계는 원래부터 사이가 안좋은것도 있지만

    일단 간략하게 풀면

    사우디가 후티반군이랑 싸울때 예멘쪽이었나 해안에서 사우디 해군에 적발된 선박에서
    후티반군으로 가는 무기등을 발견함. 근데 그 발신인이 이란으로 밝혀졌음.

    게다가 예멘에 주둔하는 아랍 연합군이 후티반군의 기습공격으로 지휘관이 죽는사건까지 터졌었는데
    그 사건에서 사우디 왕자 한명 생사불명크리.

    거기에 횽이 말한 이란 종교지도자 처형은 실제로 이란을 겨냥해서 했다기보다 테러용의자를 체포했을때
    이란뿐만 아니라 사우디내의 종파사람도 같이 처벌당했음.

    그래도 이란이 자신들 종파지도자 처형을 하지말라고 요구했으나 사우디가 내정간섭 하지말라며
    처형을 강행했고, 결국 이란 주재 사우디 대사관이 이란 군중에 의해 공격받는 상황까지 직면

    거기에 요즘 사우디는 후티반군이 사우디 남부방어선 나즈란을 공격했고 결국 최근엔 나즈란주는
    사실상 후티반군이 부분적으로 장악했고 남부방어선 사실상 붕괴.
  • ?
    title: 부천FC1995역보 2016.02.12 15:41
    '사우디가 반군과 싸우고 있었다'는 말을 처음 들어서 ㅇㅇ 일단은 찾아볼게. 댓글 감사~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우미폭도]레오 2016.02.12 17:29
    사우디 반군은 아니고

    사우디 밑에 예멘이 있는데 예멘의 후티반군이 사우디까지 간거
  • ?
    title: 부천FC1995역보 2016.02.12 18:24
    찾아보니까 그런가보네 ㄷㄷ 아랍 쪽은 요즘들어 (왕정을 포함한) 독재정권이 계속 흔들리는 것 같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57613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44795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71438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8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95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761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797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755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759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734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745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865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935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953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927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899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012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22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