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도 없기는 하지만, 성남에서도 퇴물 경기력보여주고 서울정도 자금력 되는팀이 왜 심우연을 데리고갔을까......
궁금해서 그러는데 심우연을 왜데리고갔을까?!
서울에서는 죽었다길래 살리려고
구단을 엄연히 일화재단에서 시민에게 매각한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세계의 대부분의 구단들이 역사를 계승하지 못했겠군요?! 유명한 해외구단과 달리 재단 이름을 구단명에 넣었다고 해서 (엄연히 구단이 재창단 된것이 아닌 인수한것인데) 다르게 보는 이유는 무엇이죠?! 또한 이 사실은 공식홈페이지나 구단 소식에 관심이 있었다면 옛날에 이미 팬들끼리는 논란이되고 어느정도 정리가 된 사랑입니다. 일화때부터의 팬인 저로써는 일화시절의 업적과 구단, 일화시절 때부터의 팬들에 대한 반감 특히 종교적 시선의 반감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몸소 부활을 실천하기위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