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정석을 저멀리 보내버렸으니 홈팀응원이 원정응원에 묻히는 일은 이제 없겠지만
장내 아나운서의 갑툭튀 응원과 천지를 진동시키는 앰프 일반관중 선창 호응은 개선이 되어야 하는데
난 잘 모르겠다 알아서 하겠지...
장내 아나운서의 갑툭튀 응원과 천지를 진동시키는 앰프 일반관중 선창 호응은 개선이 되어야 하는데
난 잘 모르겠다 알아서 하겠지...
대구 서포터즈 얘기보니 이랜드 응원이 어떻게 바뀔지 갑자기 궁금해진다
관중 호응은 우선 누구나 알 응원 박자나 동요 정도의 노래로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내가 얘기하는 일반관중 선창 호응은... 그냥 관중 중 누구든지 "서울 이랜드!" 하고 선창하면 다른 관중들도 같이 호응해주는 그런거임... 이게 구단에서 원하는 관중이 만들어가는 응원문화인데 잘 안되더이다... 특히 일반관중이 말하고있는데 왜 자꾸 그때에 맞춰 응원가틀고 장내아나운서의 서울이랜드가 튀어나오는지...
근데 드라슈렛 형이 말한 '누군가가 선창하면 몯 가 호응하는 응원문화'는 개축에서는 일종의 판타지라고 생각함(…) 누가 현실로 만들 수 있을런지...ㅠㅠ
그게 사실 뜬구름 잡는 얘기임 잉글랜드가 서포터스가 없는게 아닌데 그들 응원문화가 그러니 따라가겠다고 인위적으로 이끄는건 같은 이치
서욽 경기를 다 챙겨본 건 아니었지만 원정응원이 더 조직적?이라는 느낌은 있음. 작넌 기본 응원(?)에 몇 개 더 추가하면 적당할 것 같다는 생각...이지만 알아서 잘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