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신분인 수도권 수비수는 현재 일본과 링크되어있다는 소식입니다. 한국인 수비 보강을 노리는 J2구단이 오래전부터 관심을 표명하며 진전되는 듯 했지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결과는 나오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선수 본인은 일본으로 가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만 진전이 되면 구체적인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 선수 교체 계획을 갖고 있는 수도권 구단의 계획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교체를 위해서는 기존의 외국인 선수와 작별을 해야 하는데, 선수가 원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설상가상으로 현재 부상 중인 이 선수는 재활에 상당한 시간이 걸려 전반기 활용도 어려운 상태입니다. 현재 다수의 외국인 선수를 검토중인 구단은, 선수와 최대한 협의점을 찾아 원만하게 마무리 후 새 외국인 선수를 데려오겠다는 계획입니다.
김진규 일리안 각....









연습경기서 휴지컬인게 드러나서...

아 나갈때 이고르 손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