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과는 전혀 무관하신(?) 장윤정 씨 동생분이
사회적으로 아무런 야망도 없고 꿈도 없고 자립하려는 의지도 없었다면
사업에 쏟아부은 돈으로 그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여유있게 먹고 살 수 있는데,
이 남자로서의 자존심과 자립해야겠다는 부담감,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끼쳐야겠다는 압박감이 되도 않는 사업을 하게 만들고,
결국 가족 전체를 파탄으로 이끈 것은,
남자라는 생물 자체가 갖고 있는 본성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세상에 도전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송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