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장관, '30대 그룹 요구' 대폭 수용
전력 소매판매 허용. 재계, 노동-대형마트 규제완화도 요구
사장단은 우선 에너지 분야에서 한국전력이 독점하고 있는 전력 소매판매를 민간에게도 허용해 줄 것을 요구했고, 주 장관은 이에 "올해 전기사업법 개정을 통해 전력시장 경쟁, 참여 확대를 추진하고 법률시행 전에도 고시 개정을 통해 시범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대단히 민감한 노동규제, 대형마트 영업규제에 대한 해제 요구도 봇물 터졌다.
사장단은 "OECD 국가 중 임금협상을 매년 하는 나라는 우리뿐"이라며 "노동시장 규제와 강성 노조 문제 등이 기업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며 예의 '격년제 임단협' 도입을 촉구했다.
더 나아가 롯데 등 유통·물류 기업 사장들은 아울렛·복합쇼핑몰과 달리 대형마트에만 있는 영업규제를 시정해달라며, 재래시장 보호 차원에서 하고있는 대형마트 격주 일요일 휴무제 폐지를 요구했다.
이같은 건의에 대해 주 장관은 적극 수용하고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87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력 소매판매 허용. 재계, 노동-대형마트 규제완화도 요구
사장단은 우선 에너지 분야에서 한국전력이 독점하고 있는 전력 소매판매를 민간에게도 허용해 줄 것을 요구했고, 주 장관은 이에 "올해 전기사업법 개정을 통해 전력시장 경쟁, 참여 확대를 추진하고 법률시행 전에도 고시 개정을 통해 시범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대단히 민감한 노동규제, 대형마트 영업규제에 대한 해제 요구도 봇물 터졌다.
사장단은 "OECD 국가 중 임금협상을 매년 하는 나라는 우리뿐"이라며 "노동시장 규제와 강성 노조 문제 등이 기업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며 예의 '격년제 임단협' 도입을 촉구했다.
더 나아가 롯데 등 유통·물류 기업 사장들은 아울렛·복합쇼핑몰과 달리 대형마트에만 있는 영업규제를 시정해달라며, 재래시장 보호 차원에서 하고있는 대형마트 격주 일요일 휴무제 폐지를 요구했다.
이같은 건의에 대해 주 장관은 적극 수용하고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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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