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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벤피카전에서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는 신인 공격수 김건희를 내세웠고, 2선에는 염기훈 김종우 장현수를 포진시켰다. 더블 볼란치에는 백지훈과 박현범이 호흡을 맞췄고, 양상민 이종성 곽희주 신세계가 포백라인을 형성했다. 골문은 노동건이 지켰다.
이 날 경기에서는 김종우(3골), 염기훈, 김건희(이상 1골)가 골 맛을 봤다. 김종우와 염기훈은 지난달 30일 열린 중국 슈퍼리그 허베이 종지와의 연습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김종우는 이 날 경기에서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해 전반 22분과 45분, 후반 22분에 득점을 성공시켜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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