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금요일 08:52 오승범, 허범산, 심영성
1월 12일 화요일 09:00 길영태, 정승용
1월 12일 화요일 16:00 방찬준, 고민성, 함석민
1월 21일 목요일 09:08 송유걸
1월 31일 일요일 09:47 파체코, 마테우스
현재까지의 모습으로 보아서는, 2월 10일 09:00경을 전후로 또다른 영입오피셜이 있지않을까.
심심해서 망상을 가져보는중.
강원fc 현재 영입페북피셜 종합
서드 골키퍼만 영입하면 올 겨울은 이제 시마이해도 될텐데..
플레잉코치로 병지형님이 오실 확률은 없는건가? 남모씨때 같으면 가능한 시나리온데
가성비 더럽게 떨어질 거고.. 플레잉코치 하기 싫어서 나온 양반이니 적어도 억대 연봉 바랄 거고.. 적어도 상반기는 아들내미 소송때문에 족히 날려먹을 거고.. 거기다가 작년에 전남에서 하는 거 보면 한숨만..
그 양반의 노장콜렉터 기질이 발휘됐으면 위험했겠구만... 아직도 대표이사 선출되던날 기자들 앞에서 했던 "제가 직접 같이 뛰어보고 선수를 뽑겠습니다"가 잊혀지질않네ㅋㅋㅋ
아오.. 김원동이 자본금 고갈시켜 망한 구단에 빚 올린 양반 클래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