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모따가 온것도 학범슨 보고 온거 같고, 김신욱이 간것도 윤씨 밑에서는 해외진출은 물건너 갈것 같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분신처럼 느끼던 울산을 떠나는 것 같다. 내가 울산팬이었으면 정말 마음이 무너지겠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