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15년 산프레체 경기를 단 한경기도 거르지 않고 봐서 아사노의 장단점은 무엇보다 잘 알고 있지
일단 아사노의 단점은 체력임 일단 풀타임을 뛸 체력은 안만들어져있어 그래서 작년시즌에 맨날 부동의 주전스트라이커였던 사토 히사토의 교체로만 나왔지.
하지만 교체로 들어오면 이야기가 달라짐 아사노가 들어오는 타이밍은 거의 70분대에서 80분대 사이인데 이때는 선수들의 활동량이 눈에 띄게 느려지는 시간대임 근데 아사노는 발느린 수비진 사이를 빠른 발로 자유자재로 사이드 중앙 왔다갔다함 이번에도 그랬고 결국엔 리그 한두경기만 봐도 아는건데 코칭 스탭들은 아사노에 대해서 전혀 숙지를 못한거고 결국 이렇게 댓가를 치룸
참고로 아사노는 저번 클월때 광저우 때려부실때도 엄청난 역할을 함 키도 그닥 안큰데 김영권 따돌리고 헤딩을 함 포스트 맞긴했지만 세칸볼 줏어먹었으니.. ㅋㅋ










비비고 들어가는 게 보통내기가 아니더라..
